| Notice |
글쓰기 합평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합평을 위해 우리가 준비할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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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앤 |
Nov 20, 2022 |
16096 |
| Notice |
글쓰기의 조언 /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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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May 29, 2022 |
17502 |
| Notice |
문학은 진실된 체험을 담는 그릇/유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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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앤 |
May 09, 2022 |
2985 |
| Notice |
수필의 여섯 가지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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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앤 |
Feb 02, 2021 |
3606 |
| Notice |
깔끔하게 글 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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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Jan 04, 2018 |
4008 |
| 175 |
디지털 시대의 문장력 / 김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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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앤 |
Feb 12, 2025 |
888 |
| 174 |
대상의 본질과 문학적 형상화 / 엄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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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앤 |
Feb 12, 2025 |
945 |
| 173 |
수필은 고품격 취향의 문학 / 김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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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앤 |
Feb 12, 2025 |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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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수필을 쓰려면 / 맹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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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앤 |
Feb 12, 2025 |
940 |
| 171 |
‘나는 작가’ 자기암시가 글쓰기 근육 길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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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앤 |
Oct 27, 2024 |
1952 |
| 170 |
디아스포라 시학: 상처와 결핍, 시의 언어/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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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Sep 14, 2024 |
976 |
| 169 |
구성하기/장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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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Sep 14, 2024 |
887 |
| 168 |
수필의 상상력/이상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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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Sep 07, 2024 |
843 |
| 167 |
AI, 큰 그림 짜기 유용…감성 담는 건 여전히 인간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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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앤 |
Sep 02, 2024 |
897 |
| 166 |
단어가 단어를, 문장이 문장을 부르니…일단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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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앤 |
Sep 02, 2024 |
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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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문학의 구심과 원심 /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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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앤 |
Aug 29, 2024 |
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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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 술술 읽히려면 맞춤법·주술호응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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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앤 |
Jun 21, 2024 |
994 |
| 163 |
비문(非文)에 관하여 / 임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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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앤 |
Jun 19, 2024 |
810 |
| 162 |
첫 문장 / 기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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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May 26, 2024 |
904 |
| 161 |
글로 쓰는 삶의 '조각'이 '나'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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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Apr 12, 2024 |
850 |
| 160 |
손으로 꾹꾹 ‘내 생각’ 담아서, 더 오래 남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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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앤 |
Jan 09, 2024 |
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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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인으로서의 시인 / 오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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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앤 |
Nov 18, 2023 |
865 |
| 158 |
하얀 눈과 붉은 체리…밋밋한 글을 특별하게 ‘오감을 자극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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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앤 |
Nov 18, 2023 |
844 |
| 157 |
‘기-승-전-결’ 구성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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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앤 |
Nov 13, 2023 |
1059 |
| 156 |
숨 가쁜 내 글, 술술 읽히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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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앤 |
Nov 06, 2023 |
8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