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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산책

Articles 607
No.
Subject
Author
Notice 시적 상상력을 구사하는 방법 #1~#4 / 고재종
정조앤
Apr 25, 2026 8088
Notice 안도현의 시와 연애하는 법 (#1~ #26)
정조앤
Jan 19, 2022 17386
Notice 시인을 만드는 9개의 비망록 / 정일근 file
정조앤
Apr 05, 2016 15515
607 어머니 ―오세영(1942∼ )
김윤희
Jul 09, 2026 34
606 목소리-―서대경(1976∼)
김윤희
Jul 09, 2026 24
605 아버지의 마음 ―김현승 (1913∼1975)
김윤희
Jul 02, 2026 69
604 소녀상 ―송영택(1933∼)
김윤희
Jul 02, 2026 58
603 꽃씨와 도둑 ―피천득(1910∼2007)
김윤희
Jun 26, 2026 557
602 밥은 먹고 다니는지―고명재(1987∼)
김윤희
Jun 26, 2026 478
601 묵화(墨畵) ―김종삼(1921∼1983)
김윤희
Jun 19, 2026 294
600 공부―김사인(1956∼)
김윤희
Jun 19, 2026 358
599 그해 봄밤에 나는 십 년 넘어 가지 못한 아버지의 무덤을 생각했네―허수경(1964∼2018)
김윤희
Jun 12, 2026 978
598 Night eye-공항 경계등 ―이원석(1976∼)
김윤희
Jun 12, 2026 543
597 몽골에서 쓰는 편지―안상학(1962∼ )
김윤희
Jun 04, 2026 398
596 지복―지연(1971∼ )
김윤희
Jun 04, 2026 391
595 엄마 우주―성기완(1967∼ )
김윤희
May 28, 2026 401
594 무말랭이-안도현(1961∼ )
김윤희
May 28, 2026 135
593 다정이 나를 -김경미 (1959~)
김윤희
May 22, 2026 244
592 돌봄 -유병록(1982~)
김윤희
May 22, 2026 326
591 도둑도 마음도 아까 놓쳐버린 것 같다―김상혁(1979∼ )
김윤희
May 15, 2026 470
590 멸치 / 이건청
김윤희
May 08, 2026 630
589 의사가 말한 것―레이먼드 카버(1938∼1988)
김윤희
May 08, 2026 655
588 4.5F―박상수(1974∼)
김윤희
May 01, 2026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