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인사드립니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세상입니다.
전파력이 강한 변이 바이러스가 
몸과 마음이 움츠려듭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렌지방에 관해 말씀드립니다.
임원회의에서 의논된바를 알려드립니다.
다른 지역이 보통 회원이 5명~7명 사이인 것에 비해
오렌지방은 인원이 두배가 넘습니다.
그래서 두 방으로 나누려합니다.
합평을 하기에는 회원 수가 많아
진행이 원활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한 방에서 화목하게 문우의 정을 나누셔서
아쉬워하실지 알지만
이제 오붓하게 좀 더 문학에 깊이 빠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받아주십시요.
 
이번주 안에 카톡방을 만들겠습니다
자세한 내용(동네방 이름, 모임 운영 방법 등등)은 단톡방에서 의논하시기 바랍니다.
 
1월 30일 총회에서 
 방별로 3분정도 계획 발표할 시간은 드릴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협조와 호응이 기본의 틀이 되어서
함께 성정해 가는 재미수필문학가협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2년 1월 17일
                    회장   이현숙 드림
 
 
오렌지 A방- 방장 성민희
성민희 
김수영
이신우
임지나
정찬열
이희숙
이현인
지희선
박연실
백인호
 
오렌지 B방- 방장 한영
한영
권조앤
박유니스
이종운
임선주
조성환
김홍기
이원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