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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산책

Articles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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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시적 상상력을 구사하는 방법 #1~#4 / 고재종
정조앤
Apr 25, 2026 11390
Notice 안도현의 시와 연애하는 법 (#1~ #26)
정조앤
Jan 19, 2022 21289
Notice 시인을 만드는 9개의 비망록 / 정일근 file
정조앤
Apr 05, 2016 19562
254 날개뼈―조온윤(1993∼)
정조앤
Aug 29, 2022 4170
253 나를 멈추게 하는 것들―반칠환(1964∼ )
정조앤
Aug 29, 2022 1473
252 어느 소나무의 말씀 / 정호승 file
이현숙
Aug 25, 2022 1530
251 남해 보리암에서―김원각(1941∼2016)
정조앤
Jul 31, 2022 1408
250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최백규(1992∼ )
정조앤
Jul 31, 2022 1501
249 인간의 길 ―황규관(1968∼)
정조앤
Jul 14, 2022 1566
248 샘―전윤호(1964∼ )
정조앤
Jul 14, 2022 1430
247 또 한여름―김종길(1926∼2017)
정조앤
Jul 07, 2022 1625
246 별과 고기― 황금찬(1918∼2017)
정조앤
Jul 07, 2022 1453
245 시를 쓰려거든 여름바다처럼 - 이어령(1934 ~ ) file
정조앤
Jun 18, 2022 1551
244 달―최원규(1933∼)
정조앤
Jun 14, 2022 1464
243 세계의 포탄이 모두 별이 된다면― 이세룡 시인(1947∼2020)
정조앤
Jun 05, 2022 1519
242 유월이 오면- 도종환 file
정조앤
Jun 01, 2022 1701
241 반달―윤극영(1903∼1988)
정조앤
May 27, 2022 1758
240 청개구리―조오현(1932∼2018)
정조앤
May 23, 2022 1461
239 새봄 9―김지하(1941∼2022)
정조앤
May 15, 2022 1787
238 떨어진 단추 하나―이준관(1948∼)
정조앤
May 11, 2022 1480
237 분홍강-이하석(1948~)
정조앤
May 11, 2022 1484
236 뒤편― 천양희(1942∼)
정조앤
Apr 25, 2022 1680
235 단순하게 느리게 고요히―장석주(1954∼)
정조앤
Apr 17, 2022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