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today:
69,420
yesterday:
450,367
Total:
6,318,179


詩 산책

Articles 630
No.
Subject
Author
Notice 시적 상상력을 구사하는 방법 #1~#4 / 고재종
정조앤
Apr 25, 2026 10480
Notice 안도현의 시와 연애하는 법 (#1~ #26)
정조앤
Jan 19, 2022 20047
Notice 시인을 만드는 9개의 비망록 / 정일근 file
정조앤
Apr 05, 2016 17946
550 연민―안도현(1961∼ ) file
정조앤
Nov 21, 2025 1226
549 11월의 나무 / 황지우
정조앤
Nov 14, 2025 1057
548 왼쪽 어깨 너머의 날씨―김미령(1975∼ )
정조앤
Nov 07, 2025 1053
547 무릎이 무르팍이 되기 위해서 / 이문숙
정조앤
Oct 30, 2025 1055
546 숲에서 보낸 편지 6 / 김기홍
정조앤
Oct 27, 2025 1070
545 천원역 / 이애경
정조앤
Oct 27, 2025 1098
544 바닷가 민박집 / 이생진
정조앤
Oct 27, 2025 1151
543 아침의 발견- 마종기(1939~)
정조앤
Oct 27, 2025 1265
542 기다림의 개―허연(1966∼ )
정조앤
Oct 20, 2025 1130
541 띵동―김현(1980∼ )
정조앤
Oct 20, 2025 1188
540 청춘―김경미(1959∼ )
정조앤
Oct 03, 2025 1093
539 사랑은 잊히고 근육은 남는다―유수연(1994∼ )
정조앤
Oct 03, 2025 1088
538 얼굴이라도 보고 와야겠어―김소연(1967∼ )
정조앤
Sep 21, 2025 1023
537 소리 나는 시―강성은(1973∼ )
정조앤
Sep 21, 2025 1020
536 숟가락을 위하여 / 복효근
정조앤
Sep 10, 2025 1066
535 슬픔은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을 할까 / 김경주
정조앤
Sep 10, 2025 1061
534 짐―박시우(1964∼)
정조앤
Sep 06, 2025 1052
533 등짐 ―이형기(1933∼2005)
정조앤
Sep 06, 2025 1079
532 북극성 / 박우담
정조앤
Sep 06, 2025 1025
531 조용한 의자를 닮은 밤하늘 ―이장욱(1968∼)
정조앤
Aug 27, 2025 1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