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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산책

Articles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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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Notice 시적 상상력을 구사하는 방법 #1~#4 / 고재종
정조앤
Apr 25, 2026 10438
Notice 안도현의 시와 연애하는 법 (#1~ #26)
정조앤
Jan 19, 2022 20008
Notice 시인을 만드는 9개의 비망록 / 정일근 file
정조앤
Apr 05, 2016 17906
290 호수―조병화(1921∼2003)
정조앤
Mar 06, 2023 1452
289 역―한성기(1923∼1984)
정조앤
Mar 06, 2023 1531
288 유리창 ―김기림(1908∼?)
정조앤
Feb 23, 2023 1790
287 미명의 날― 김남조(1927∼ )미명의 날
정조앤
Feb 17, 2023 1320
286 동야초―조지훈(1920∼1968)
정조앤
Feb 17, 2023 1602
285 절망을 견디는 법 / 김명기
정조앤
Feb 13, 2023 1435
284 버드나무 갱년기 / 장석주
정조앤
Feb 13, 2023 1404
283 놀고 있는 햇볕이 아깝다 / 정진규
정조앤
Feb 13, 2023 1754
282 오늘은 일찍 집에 가자―이상국(1946∼ )
정조앤
Jan 31, 2023 1361
281 컵 하고 발음해봐요―김복희(1986∼ )
정조앤
Jan 31, 2023 1558
280 조그만 사랑 노래―황동규(1938∼)
정조앤
Jan 16, 2023 1393
279 힘―박시교(1947∼ )
정조앤
Jan 16, 2023 1395
278 봄 날 - 김기택 (1957~) 1
박진희
Jan 12, 2023 1380
277 저녁 한때 ―임길택 시인(1952∼1997)
정조앤
Jan 02, 2023 1394
276 새해 아침의 기도 / 김남조
이현숙
Jan 01, 2023 1550
275 별이 우리의 가슴을 흐른다면―이근화(1976∼ )
정조앤
Dec 26, 2022 1323
274 첫눈-이윤학(1965∼)
정조앤
Dec 26, 2022 1160
273 천국행 눈사람―황유원(1982∼ )
정조앤
Dec 16, 2022 1589
272 까치밥―서종택(1948∼ )
정조앤
Dec 06, 2022 1243
271 그냥 둔다―이성선(1941∼2001)
정조앤
Nov 26, 2022 1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