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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산책

Articles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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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시적 상상력을 구사하는 방법 #1~#4 / 고재종
정조앤
Apr 25, 2026 10438
Notice 안도현의 시와 연애하는 법 (#1~ #26)
정조앤
Jan 19, 2022 20008
Notice 시인을 만드는 9개의 비망록 / 정일근 file
정조앤
Apr 05, 2016 17906
310 누가 아프다는 이야기를 듣는 저녁 ―문신(1973∼ )
정조앤
Jun 26, 2023 1370
309 풍경 달다 ―정호승(1950∼ )
정조앤
Jun 26, 2023 1436
308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장석남(1965∼ )
정조앤
Jun 11, 2023 1389
307 유기동물 보호소― 김명기(1969∼ )
정조앤
Jun 11, 2023 1441
306 죄와 벌 ―조오현(1932∼2018)
정조앤
Jun 11, 2023 1416
305 살구 ―이은규(1978∼)
정조앤
Jun 11, 2023 1684
304 사과야 미안하다 / 정일근
정조앤
Jun 05, 2023 1587
303 나를 멈추게 하는 것들 / 반칠환
정조앤
Jun 05, 2023 1595
302 국수가 먹고 싶다 / 이상국
정조앤
Jun 05, 2023 1695
301 업어주는 사람 ―이덕규 시인(1961∼ )
정조앤
May 20, 2023 1389
300 여름밤 ―강소천(1915∼1963)
정조앤
May 09, 2023 1378
299 서시―이성복(1952∼)
정조앤
Apr 29, 2023 1418
298 나란히―육호수 시인(1991∼)
정조앤
Apr 29, 2023 1660
297 내가 천사를 낳았다―이선영(1964∼ )
정조앤
Apr 29, 2023 1417
296 창 / 위선환
정조앤
Apr 17, 2023 1416
295 뻐꾸기- 박경용(1940∼)
정조앤
Apr 12, 2023 1369
294 벚꽃엔딩 / 박기준
정조앤
Apr 12, 2023 1365
293 릉, 묘, 총―김현(1980∼ )
정조앤
Apr 04, 2023 1657
292 사모곡 ―감태준(1947∼ )
정조앤
Apr 04, 2023 1393
291 묘비명 ―박중식(1955∼ )
정조앤
Mar 14, 2023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