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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밥―이준관(1949∼ )
절구통 / 박소윤
참나리의 얼 / 박순태
미끼, 그 삶을 묻다 / 허...
젓가락과 거울 / 박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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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 상상력을 구사하는 방법 #1~#4 / 고재종
정조앤
Apr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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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안도현의 시와 연애하는 법 (#1~ #26)
정조앤
Jan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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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시인을 만드는 9개의 비망록 / 정일근
정조앤
Apr 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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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별이라면―이동순(1950∼ )
정조앤
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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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
봄, 여름, 가을, 겨울―이경임(1963∼ )
정조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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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
이월의 우포늪 / 박재희
정조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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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9
냉장고 / 강성남
정조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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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1
계란 프라이 / 마경덕
정조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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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7
임께서 부르시면―신석정(1907∼1974)
정조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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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
약속의 후예들-이병률(1967∼ )
정조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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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자작나무 내 인생 / 정끝별
정조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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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
햇살 택배 / 김선태
정조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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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6
어느 날―김상옥(1920∼2004)
정조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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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돌베개의 시―이형기(1933∼2005)
정조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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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
엄마는 환자, 나는 중환자 ―이병일(1981∼)
정조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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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5
1월 1일―이영광(1965∼ )
정조앤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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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8
소녀와 수국, 그리고 요람―김선우(1970∼)
정조앤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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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겨울 강가에서―안도현(1961∼ )
정조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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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
높새가 불면-이한직(1921∼1976)
정조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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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7
바람속의 잠 / 김정아
정조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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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
아직도 둠벙 / 마경덕
정조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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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9
슬픔을 들키면 슬픔이 아니듯이 / 정현우
정조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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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도 병인 양―이현승(1973∼)
정조앤
202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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