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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산책

Articles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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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시적 상상력을 구사하는 방법 #1~#4 / 고재종
정조앤
Apr 25, 2026 7926
Notice 안도현의 시와 연애하는 법 (#1~ #26)
정조앤
Jan 19, 2022 17128
Notice 시인을 만드는 9개의 비망록 / 정일근 file
정조앤
Apr 05, 2016 15408
123 길 ―정희성(1945∼)
정조앤
Jun 02, 2020 1427
122 정말 그럴 때가 ―이어령(1934∼)
정조앤
Jun 02, 2020 1663
121 바람의 말 ―마종기(1939∼ )
정조앤
May 18, 2020 1466
120 채소밭 가에서 ―김수영(1921∼1968)
정조앤
May 18, 2020 1440
119 봄날 ―이문재(1959∼)
정조앤
May 18, 2020 1446
118 나는 새들의 나라에 입국했다 ―배영옥(1966∼2018)
정조앤
Apr 20, 2020 1386
117 잊는 일 ―손택수(1970∼)
정조앤
Apr 20, 2020 1355
116 달이 뜨고 진다고 ―이수정(1974∼)
정조앤
Apr 05, 2020 1353
115 밀물 ―정끝별(1964∼)
정조앤
Apr 05, 2020 1484
114 이슬방울 ―이태수(1947∼)
정조앤
Mar 26, 2020 1309
113 독감 ―박소란(1981∼)
정조앤
Mar 17, 2020 1295
112 신문지 밥상 ― 정일근(1958∼)
정조앤
Mar 17, 2020 1444
111 두 사람 ― 이병률(1967∼)
정조앤
Mar 17, 2020 1601
110 나보다 추운 당신에게 ― 신현림(1961∼ )
정조앤
Feb 24, 2020 1430
109 다음 생에 할 일들 ― 안주철(1975∼ )
정조앤
Feb 24, 2020 1477
108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 이제니(1972∼)
정조앤
Feb 24, 2020 1473
107 벙어리장갑 ― 오탁번(1943∼)
정조앤
Feb 24, 2020 1407
106 강이 풀리면 ― 김동환(1901∼?)
정조앤
Jan 28, 2020 1460
105 눈 오는 밤에 ― 김용호(1912∼1973)
정조앤
Jan 28, 2020 1470
104 우리는 여러 세계에서 ― 이장욱(1968∼)
정조앤
Jan 08, 2020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