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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산책

Articles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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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시적 상상력을 구사하는 방법 #1~#4 / 고재종
정조앤
Apr 25, 2026 7925
Notice 안도현의 시와 연애하는 법 (#1~ #26)
정조앤
Jan 19, 2022 17128
Notice 시인을 만드는 9개의 비망록 / 정일근 file
정조앤
Apr 05, 2016 15408
203 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김기택(1957∼ )
정조앤
Nov 01, 2021 1656
202 차력사 ―유홍준(1962∼)
정조앤
Oct 19, 2021 1278
201 매미는 올해도 연습만 하다 갔구나/ 윤제림(1960∼ )
정조앤
Oct 19, 2021 1192
200 업어준다는 것―박서영(1968∼2018)
정조앤
Oct 01, 2021 1324
199 빈들―고진하(1953∼)
정조앤
Oct 01, 2021 1521
198 나는 나를 묻는다―이영유(1950∼2006)
정조앤
Sep 19, 2021 1206
197 풀꽃, 소중한 만남을 위하여 - 나태주 시인
정조앤
Sep 19, 2021 1241
196 음악- 이성복(1952∼)
정조앤
Sep 12, 2021 1528
195 사람의 등불―고재종(1957∼ )
정조앤
Sep 12, 2021 1221
194 인중을 긁적거리며―심보선(1970∼)
정조앤
Sep 03, 2021 1558
193 꽃말-이문재(1959∼)
정조앤
Sep 03, 2021 1342
192 흐린 저녁의 말들-임성용(1965∼)
정조앤
Aug 13, 2021 1330
191 별이 빛나는 감나무 아래에서-피재현(1967∼)
정조앤
Aug 13, 2021 1535
190 스위스행 비행기-― 김점용(1965∼2021)
정조앤
Aug 13, 2021 1262
189 달빛이 참 좋은 여름밤에―박형준(1966∼ )
정조앤
Jul 26, 2021 1395
188 여름 달―강신애(1961∼ )
정조앤
Jul 26, 2021 1231
187 모르는 것―임지은(1980∼)
정조앤
Jul 14, 2021 1341
186 뜨락―김상옥(1920∼2004)
정조앤
Jul 06, 2021 1286
185 벽시계가 떠난 자리―박현수(1966∼ )
정조앤
Jul 01, 2021 1506
184 혹등고래-정채원(1951∼)
정조앤
Jun 22, 2021 1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