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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산책

Articles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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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시적 상상력을 구사하는 방법 #1~#4 / 고재종
정조앤
Apr 25, 2026 7924
Notice 안도현의 시와 연애하는 법 (#1~ #26)
정조앤
Jan 19, 2022 17125
Notice 시인을 만드는 9개의 비망록 / 정일근 file
정조앤
Apr 05, 2016 15408
263 가을 기러기―이희숙(1943∼)
정조앤
Oct 07, 2022 1233
262 최저의 시―최지인(1990∼ )
정조앤
Oct 07, 2022 1362
261 낙산사 가는 길·3―유경환(1936∼2007)
정조앤
Sep 27, 2022 1286
260 바다의 용서―정일근(1958∼ )
정조앤
Sep 27, 2022 1188
259 가을밤 - 김용택 file
이현숙
Sep 23, 2022 1245
258 나무에게 보내는 택배―송경동(1967∼ )
정조앤
Sep 07, 2022 1114
257 월명(月明)―박제천(1945∼)
정조앤
Sep 07, 2022 1150
256 눈물의 형태―김중일(1977∼ )
정조앤
Sep 07, 2022 1304
255 초록 풀물―공재동(1949∼ )
정조앤
Aug 29, 2022 1306
254 날개뼈―조온윤(1993∼)
정조앤
Aug 29, 2022 3843
253 나를 멈추게 하는 것들―반칠환(1964∼ )
정조앤
Aug 29, 2022 1290
252 어느 소나무의 말씀 / 정호승 file
이현숙
Aug 25, 2022 1289
251 남해 보리암에서―김원각(1941∼2016)
정조앤
Jul 31, 2022 1168
250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최백규(1992∼ )
정조앤
Jul 31, 2022 1344
249 인간의 길 ―황규관(1968∼)
정조앤
Jul 14, 2022 1340
248 샘―전윤호(1964∼ )
정조앤
Jul 14, 2022 1240
247 또 한여름―김종길(1926∼2017)
정조앤
Jul 07, 2022 1432
246 별과 고기― 황금찬(1918∼2017)
정조앤
Jul 07, 2022 1277
245 시를 쓰려거든 여름바다처럼 - 이어령(1934 ~ ) file
정조앤
Jun 18, 2022 1388
244 달―최원규(1933∼)
정조앤
Jun 14, 2022 1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