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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산책

Articles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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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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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시적 상상력을 구사하는 방법 #1~#4 / 고재종
정조앤
Apr 25, 2026 7926
Notice 안도현의 시와 연애하는 법 (#1~ #26)
정조앤
Jan 19, 2022 17128
Notice 시인을 만드는 9개의 비망록 / 정일근 file
정조앤
Apr 05, 2016 15408
363 자작나무 내 인생 / 정끝별
정조앤
Feb 07, 2024 1284
362 햇살 택배 / 김선태
정조앤
Feb 02, 2024 1375
361 어느 날―김상옥(1920∼2004)
정조앤
Jan 29, 2024 1318
360 돌베개의 시―이형기(1933∼2005)
정조앤
Jan 29, 2024 1342
359 엄마는 환자, 나는 중환자 ―이병일(1981∼)
정조앤
Jan 16, 2024 1242
358 1월 1일―이영광(1965∼ )
정조앤
Jan 06, 2024 1156
357 소녀와 수국, 그리고 요람―김선우(1970∼)
정조앤
Jan 01, 2024 1308
356 겨울 강가에서―안도현(1961∼ )
정조앤
Dec 26, 2023 1277
355 높새가 불면-이한직(1921∼1976)
정조앤
Dec 26, 2023 1173
354 바람속의 잠 / 김정아
정조앤
Dec 14, 2023 1214
353 아직도 둠벙 / 마경덕
정조앤
Dec 14, 2023 1201
352 슬픔을 들키면 슬픔이 아니듯이 / 정현우
정조앤
Dec 14, 2023 1354
351 다정도 병인 양―이현승(1973∼)
정조앤
Dec 10, 2023 1361
350 밥풀―이기인(1967∼)
정조앤
Dec 10, 2023 1184
349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 장석남
정조앤
Dec 01, 2023 1328
348 누가 울고 간다 / 문태준
정조앤
Dec 01, 2023 1372
347 새는 너를 눈뜨게 하고 / 천양희
정조앤
Dec 01, 2023 1299
346 낙엽송―신달자(1943∼ )
정조앤
Nov 27, 2023 1147
345 가을의 시―김현승(1913-1975)
정조앤
Nov 27, 2023 1328
344 상한 영혼을 위하여―고정희(1948∼1991)
정조앤
Nov 13, 2023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