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5년 11월 19일 한국 교육원에서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월례회를 가졌습니다.

1부: 동부에 인문학 여행을 다녀 온 이현숙 선생님이 마크 트웨인(mark twain)의 생애와 작품에 대해서 강의해 주셨습니 다

2부:월례회 공지

3부:친교의 시간

 

요약된 강의 내용

마크투웨인mark twain), 그는 미국문학의 링컨 또는 미국현대문학의 효시라고 불리운다. 미국적인 경험과 이상을 최초로 미국적인 형식으로 소설화한 작가가 마크트웨인이다. 유럽에 비해 역사가 짧은 미국문학을 국민문학 단계로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1835년 11월 30일 미국 Missouri주 Florida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사무엘 렝혼 클레멘스(Samuel Langhorne Clemens)이다.변호사인 존마셜 클레멘스와 인자하고 상냥한 성격의 제인 램프톤 클레멘스 사이에서 태어났다

샘이 4살이 되던 해, 1839년 가족이 미시시피 강변의 소도시 Hannibal로 이사를 한다.

맏형 오라이언이 〈Hannibal Journal〉을 창간하자 이 신문의 식자공이 되었다. 1847년 그가 12세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다.

그곳에서 우연히 호러스 빅슬리라는 뱃길 안내인을 만나 어렸을 때부터의 꿈인 뱃길 안내인의 수업을 받는다. 세인트 루이스와 뉴올린즈 사이의 1천2백 마일에 걸치는 수로의 뱃길 안내인이 된다.

필명 ‘마크 트웨인’으로 기사를 내시 시작한다. 이름의 뜻은 배가 지나가기에 안전한 수심, 정확히 말하면 ‘두 길(fathom) 물 속’을 뜻한다. ‘미시시피강 수로 안내인들은 조타수를 향해 ‘마크 트웨인!’이라 외치곤 했는데, ‘배 밑으로 수심이 두 길이니까(약 3.7m) 지나가기 안전하다’는 뜻이다. 여성참정권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며 꾸준히 기사를 쓰고 강연을 한 다. 1867년 그가 32세가 되던 해에 유럽을 여행하던 중, 관광유람선에서 엘마이라 출신 찰스 랭던이라는 청년과 친해진다. 그와 자주 어울리다가 우연히 올리비아의 사진을 보게 되고, 그 사진에 흠뻑 반하게 되었죠. 

1870년 2월 리비의 아버지 집에서 결혼했다. 리비의 아버지는 남북전쟁 때 석탄에 관련된 일을 해서 부호가 된 사람으로 버팔로의 신문사와 좋은 집을 트웨인에게 결혼선물로 주었다. 

1874년 39세

그 해 커넷티컷 주 하드포드에 집을 건축해서 새 저택으로 이사를 한다. 이후 이곳에 20년 살며 걸작 탄생시켰다.

1876년 41세 탐소여의 모험 발표.

톰소여의 모험의 서문에는

<내 아내에게 이 책을 애정에 넘친 마음으로 바친다.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것은 대부분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다. 그 중 하나나 둘은 나 자신의 그밖의 것은 내 동무들의 경험이다> 라고 밝힌다

.몸이 약한 아내가 끈으로 가슴을 동여매는 것을 힘들어 하자 브래지어의 후크를 발명하고

신문사에서 일하던 경험을 살려 풀을 사용하지 않는 스크랩북과 보드게임을 만들고 멜빵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탄력끈'도 만든다. 어린이 침대 부속품과 증기엔진도 만든다. 허클베리 핀으로 그 이전까지 미국 문학이 유럽 문학의 아류라는 혹평을 면하게 되었다.

“흑인도 인간이다.”

이 한마디가 이 책의 절정이다.1895년 60세의 나이로 부채 상황을 위해 세계일주 강연여행을 단행한다.1904년 아내사망

 

1907년 72세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는다. 학교에 다닌 것은 12세까지였으나 옥스포드대학과 예일대학에서는 명예박사의 칭호를 받았고 세계 각국의 일류 학자들과 사귀었다. 1910년 4월21일 사망 “나는 1835년에 핼리 혜성과 같이 태어났으니 주기가 75년인 1910년에 핼리 혜성과 함께 지구를 떠나지 않으면 내 생애 가장 큰 실망거리가 될 것이다”라고 자신의 마지막을 두고 유머있게 말했다. 그가 세상을 떠나던 4월21일 하루 전 핼리 혜성이 나타났다.

75세의 나이에 찾아온 심장마비로 마지막을 맞게 될 때까지 트웨인은 50편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다. 뉴욕주의 엘미라Elmira의 우드론 공동묘지 아내와 처가 가족들과 함께 묻혔다.

그는 자서전에서 자신에게 글을 쓰는 일은 “언제나 놀이였지 노동이었던 적이 없었고 그 일을 마치 당구처럼 즐겼다”고 말한다.위트와 유머작가인 그는 수 많은 명언을 남겼다.

 

마크 트웨인의 어록을 찾아 보았습니다.

 

0.유머는 일류에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이다.

0.인간에 대해 알면 알수록 우리집 개가 더 좋아진다.

0.망치를 든 사람은 모든 것이 못으로 보인다.

0.평범한 인생이란 없다.

0.사람사는 세상은 다 거기서 거기다.

0.나는 작가로 20년을 살았고 봐보로 55년을 살았다.

0.오늘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0.모든 인간은 책이다.매년 새로운 장으로 시작한다.

0.행복한 사람은 다른 사람도 행복하게 만들 것이다

0.좋은 책이 있어도 읽지 않는 사람은 그 책을 읽지 못하는 사람보다 나을 것이 없다.

0..20년 후 당신은 당신이 했던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로 더욱 실망할 것이다.그러므로 밧줄을 던져라.안전한 항구를 떠나  항해해    라. 당신의 돛에 무역풍을 가득 담아라.

  

우리의 인생은 하루하루 항해를 하며 나아가고 어쩌면 안전한  항구를 떠나 넓은  바다를 향해  이곳까지 왔는지 모르지요

강의를 듣고 마크 트웨인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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