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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가 백인호씨가 첫 번째 수필집 '또 다른 미래를 보았다'(선우 미디어)를 출간했다.

'청계천과 나의 아버지' '과거를 생각나게 하는 것들' '꽃을 바라보고 나를 바라보고 '강물처럼 사는 친구' '프리웨이 속에 오솔길'

'또 다른 미래를 보았다' 등 모두 6부로 나뉘어 작품을 수록한 이 수필집에는 저자의 모든 삶이 담겨있다.

앞으로의 삶의 지표와 그 동안 지내온 삶의 흔적들 신앙생활 가족과 지인들과 사다리 타듯 일궈가고 있는 인간관계의 모든 것을 저자는 수필 한편 한편에 섬유 짜듯 엮어냈다.

축하의 글을 쓴 정목일 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은 "백인호 수필가의 이번 에세이집은 인생적인 성공과 과시보다는 삶의 성찰과 진솔한 고백을 통하여 용기와 감동을 선물하고 있다"고 책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