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갈수록 컴퓨터에 와서 웹사이트 들어오는 일이 게을러 집니다. 


새해에 새로 바뀐 새임원님들께 먼저 축하를 드립니다. 


지난해까지 퓨전수필 창간 때부터 수고하신 

이현숙님게서 회장이 되셨기에 축하드립니다. 


저는 줌을 하지 않아 미안합니다.

옛날처럼 살기를 고수하는 사람입니다.

편리도 하지만

사람을 이상하게 기계속에 가두는 제도가 아주 싫습니다. 

제 눈도 안좋고요. 


새해에도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만복을 기원합니다. 

 최미자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