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8 |
[수필] 까마귀 우는 사연
2
|
이현숙 |
Jul 17, 2020 |
877 |
| 137 |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4
|
이현숙 |
May 31, 2020 |
754 |
| 136 |
[이 아침에] 골목에 울려퍼진 생일축하 노래
3
|
이현숙 |
May 27, 2020 |
743 |
| 135 |
[이 아침에] 마음을 병들게 하는 바이러스
|
이현숙 |
May 11, 2020 |
755 |
| 134 |
이 시대의 주홍글씨, 확진자
1
|
이현숙 |
May 10, 2020 |
769 |
| 133 |
그리운 간격 / 이현숙
2
|
이현숙 |
May 07, 2020 |
768 |
| 132 |
지인의 죽음과 시아주버니
2
|
이현숙 |
Apr 13, 2020 |
751 |
| 131 |
[이 아침에] “나도 그래요, 나도 알아요”
|
이현숙 |
Apr 13, 2020 |
709 |
| 130 |
나도 그래요
4
|
이현숙 |
Apr 11, 2020 |
715 |
| 129 |
[수필] 나무는 푸른 소다
|
이현숙 |
Apr 01, 2020 |
730 |
| 128 |
[수필] 두 남자 사이에 총을 든 내가 있다.
|
이현숙 |
Mar 14, 2020 |
714 |
| 127 |
[이 아침에] 우주로 향한 무한의 꿈
|
이현숙 |
Feb 21, 2020 |
672 |
| 126 |
<대구일보> 알렉사는 만능 해결사인가
|
이현숙 |
Feb 21, 2020 |
707 |
| 125 |
[이 아침에]‘램프 증후군’을 아십니까
1
|
이현숙 |
Jan 18, 2020 |
721 |
| 124 |
[이 아침에] 40년 전 시간으로의 여행
|
이현숙 |
Dec 18, 2019 |
763 |
 |
대구일보- 헤밍웨이의 다락방
|
이현숙 |
Dec 18, 2019 |
790 |
| 122 |
[이 아침에] '망자의 날'에 배운다
|
이현숙 |
Oct 21, 2019 |
791 |
| 121 |
미주통신 -미시시피강에서 자아 찾기
|
이현숙 |
Oct 12, 2019 |
785 |
| 120 |
하고 싶은 말, 듣고 싶은 말
1
|
이현숙 |
Sep 29, 2019 |
793 |
| 119 |
[이 아침에] 작별 인사를 나누며
|
이현숙 |
Sep 21, 2019 |
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