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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산책

Articles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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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Notice 시적 상상력을 구사하는 방법 #1~#4 / 고재종
정조앤
Apr 25, 2026 12025
Notice 안도현의 시와 연애하는 법 (#1~ #26)
정조앤
Jan 19, 2022 22219
Notice 시인을 만드는 9개의 비망록 / 정일근 file
정조앤
Apr 05, 2016 20818
500 초록을 엄마라고 부를 때 / 안차애
정조앤
Jun 07, 2025 1708
499 숲―정희성(1945∼ )
정조앤
Jun 03, 2025 1419
498 어떤 귀로 ―박재삼(1933∼1997)
정조앤
Jun 03, 2025 1386
497 첫사랑―고재종(1957∼ )
정조앤
May 04, 2025 3548
496 오래 만진 슬픔―이문재(1959∼ )
정조앤
May 04, 2025 1829
495 부추꽃 피면 / 김은아
정조앤
Apr 27, 2025 1263
494 버스를 기다리는 저녁 / 윤영권
정조앤
Apr 27, 2025 1244
493 봄의 팔뚝 / 최수일
정조앤
Apr 18, 2025 1562
492 봄비를 데리고 잠을 잤는데 / 길상호
정조앤
Apr 18, 2025 1589
491 쑥국 / 박준
정조앤
Apr 10, 2025 1603
490 우리가 물이 되어―강은교(1945∼ )
정조앤
Apr 05, 2025 1914
489 문(門)/ 문성록
정조앤
Mar 28, 2025 1382
488 목련 꽃잎 / 공광규
정조앤
Mar 28, 2025 1308
487 또 하루―박성우(1971∼ )
정조앤
Mar 28, 2025 1929
486 새봄―김지하(1941∼2022)
정조앤
Mar 19, 2025 1535
485 마당 앞 맑은 새암을―김영랑(1903∼1950)
정조앤
Mar 19, 2025 1396
484 어부―김종삼(1921∼1984)
정조앤
Feb 28, 2025 1379
483 동백숲 길에서―노향림(1942∼ )
정조앤
Feb 28, 2025 1357
482 먼 꿈―장시우(1964∼ )
정조앤
Feb 28, 2025 1434
481 오래한 생각- 김용택(1948~)
정조앤
Feb 28, 2025 1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