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today:
7,550
yesterday:
37,721
Total:
10,512,416


詩 산책

Articles 640
No.
Subject
Author
Notice 시적 상상력을 구사하는 방법 #1~#4 / 고재종
정조앤
Apr 25, 2026 12025
Notice 안도현의 시와 연애하는 법 (#1~ #26)
정조앤
Jan 19, 2022 22219
Notice 시인을 만드는 9개의 비망록 / 정일근 file
정조앤
Apr 05, 2016 20818
540 청춘―김경미(1959∼ )
정조앤
Oct 03, 2025 1198
539 사랑은 잊히고 근육은 남는다―유수연(1994∼ )
정조앤
Oct 03, 2025 1205
538 얼굴이라도 보고 와야겠어―김소연(1967∼ )
정조앤
Sep 21, 2025 1157
537 소리 나는 시―강성은(1973∼ )
정조앤
Sep 21, 2025 1148
536 숟가락을 위하여 / 복효근
정조앤
Sep 10, 2025 1163
535 슬픔은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을 할까 / 김경주
정조앤
Sep 10, 2025 1169
534 짐―박시우(1964∼)
정조앤
Sep 06, 2025 1179
533 등짐 ―이형기(1933∼2005)
정조앤
Sep 06, 2025 1204
532 북극성 / 박우담
정조앤
Sep 06, 2025 1137
531 조용한 의자를 닮은 밤하늘 ―이장욱(1968∼)
정조앤
Aug 27, 2025 1262
530 모르므로 / 이혜미
정조앤
Aug 22, 2025 1265
529 호박의 가문 / 마경덕
정조앤
Aug 22, 2025 1326
528 빛 헤엄- 정다연(1993~)
정조앤
Aug 18, 2025 1228
527 나의 지렁이-― 백석(1912∼1996)
정조앤
Aug 14, 2025 1513
526 고잉 고잉 곤―김혜순(1955∼)
정조앤
Aug 14, 2025 1472
525 소 꿈 -―송진권(1970∼ )
정조앤
Aug 09, 2025 1497
524 무말랭이-안도현(1961∼ )
정조앤
Aug 09, 2025 1235
523 몽골에서 쓰는 편지 ―안상학(1962∼ )
정조앤
Aug 09, 2025 1343
522 엄마 우주―성기완(1967∼ )
정조앤
Jul 25, 2025 1685
521 한 말씀―김달교(1954∼ )
정조앤
Jul 25, 2025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