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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산책

Articles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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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Author
Notice 시적 상상력을 구사하는 방법 #1~#4 / 고재종
정조앤
Apr 25, 2026 12025
Notice 안도현의 시와 연애하는 법 (#1~ #26)
정조앤
Jan 19, 2022 22219
Notice 시인을 만드는 9개의 비망록 / 정일근 file
정조앤
Apr 05, 2016 20818
599 공부―김사인(1956∼)
김윤희
Jun 19, 2026 861
598 그해 봄밤에 나는 십 년 넘어 가지 못한 아버지의 무덤을 생각했네―허수경(1964∼2018)
김윤희
Jun 12, 2026 1430
597 Night eye-공항 경계등 ―이원석(1976∼)
김윤희
Jun 12, 2026 900
596 몽골에서 쓰는 편지―안상학(1962∼ )
김윤희
Jun 04, 2026 750
595 지복―지연(1971∼ )
김윤희
Jun 04, 2026 750
594 엄마 우주―성기완(1967∼ )
김윤희
May 28, 2026 755
593 무말랭이-안도현(1961∼ )
김윤희
May 28, 2026 500
592 다정이 나를 -김경미 (1959~)
김윤희
May 22, 2026 1140
591 돌봄 -유병록(1982~)
김윤희
May 22, 2026 790
590 도둑도 마음도 아까 놓쳐버린 것 같다―김상혁(1979∼ )
김윤희
May 15, 2026 876
589 멸치 / 이건청
김윤희
May 08, 2026 976
588 의사가 말한 것―레이먼드 카버(1938∼1988)
김윤희
May 08, 2026 1000
587 4.5F―박상수(1974∼)
김윤희
May 01, 2026 1019
586 來如哀反多羅4―이성복(1952∼ )
김윤희
May 01, 2026 1066
585 왼편 / 한백양
김윤희
Apr 23, 2026 1524
584 어머닌 치매가 아니다 / 박청환
김윤희
Apr 23, 2026 1546
583 마음 -―김주대(1965∼)
김윤희
Apr 17, 2026 1556
582 비가 왔다―김언(1973∼ )
김윤희
Apr 17, 2026 1688
581 취급이라면- ―김경미(1959∼ )
김윤희
Apr 10, 2026 1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