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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앤딩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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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Jun 13, 2017 |
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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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순이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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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Jun 13,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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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순이의 눈물 아래 눈꺼풀에 콩알 크기의 점이 하나생겼다. 염증이 가라앉으며 그곳에 검은 딱지가 자리를 잡았다. 눈을 깜박일 때마다 눈썹 끝에 대롱대롱 매달려 시야를 반쯤 가렸다. 얼마나 갑갑한지 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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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 그 화려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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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Jun 11,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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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의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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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Jun 09,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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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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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Jun 09, 2017 |
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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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와 전함에 오르다 [미주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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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Jun 07, 2017 |
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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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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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Jun 07,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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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 안에서 병원 응급실이다. 벌써 들어온 지 세 시간이 지났다. 의사는 안 오고 간호사만 가끔 커튼을 밀며 들여다본다. 퉁퉁 부은 얼굴에 두 눈을 꼬옥 감은 엄마는 고통을 못 이겨 끄응 끄응 신음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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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는 지금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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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May 30,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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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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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May 30,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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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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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May 29, 2017 |
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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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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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May 29, 2017 |
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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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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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May 26,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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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네비게이션 지하철 1호선 안이다. 마주 앉은 승객들은 어디에선가 만난듯한 정겨움이 느껴진다. 25년만의 고국 나들이 중이다. 오늘은 남편과 덕수궁을 구경하고 언니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매번 움직일 때마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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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이 있는 다리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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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May 21,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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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전의 그 불길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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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May 09,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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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통신]25년 전의 그 불길을 기억하자 25년 전의 그 불길을 기억하자 2017.04.27 이현숙 재미수필가 25년 전, 그날. LA 한인타운은 불길로 휩싸였다. LA 역사상 최대 규모의 무장폭동 ‘LA 폭동’은 1992년 4월 29일에 시작되어 5월 4일까지 이어졌다. 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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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소리가 들려준 나의 1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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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Apr 23,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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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소리가 들려준 나의 14살 이현숙 지붕을 두드려대는 소리가 요란하다. 후드득 툭툭. 어둠이 슬금슬금 자리 잡는 초저녁, 창밖에는 우박이 내리고 있다. 비가 드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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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 무지개가 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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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Apr 07,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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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 무지개가 내리다. 낯선 곳을 향하는 길은 설렘과 두려움이 깃든다.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느낌도 이런 걸까. 새크라멘토에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카메론 팍Cameron Park이라는 작은 도시로 향했다. 오래전부터 친구인 Joe가 같이 가자고 했는데 일하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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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은 필수, 범죄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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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Mar 30,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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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 마을의 황혼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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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Mar 07,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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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가 ‘헐리위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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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Mar 05,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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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간 핑크 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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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
Feb 12,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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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간 핑크 리본> 여학생들이 모금함을 들고 있다. 멕시코의 산 펠리페는 시골동네라 신호등이 없고 Alto 멈춤 표시판이 있다. 그 주위에 보라색 셔츠를 입은 그들이 모여 있다. 차들이 멈출 때 마다 다가가 도움을 청한다. 우리의 차가 멈추니 두 명이 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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