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8 |
 |
엄마의 반짇고리
|
이현숙 |
Jun 15, 2017 |
839 |
|
|
| 37 |
네버앤딩 스토리
|
이현숙 |
Jun 13, 2017 |
785 |
|
|
| 36 |
점순이의 눈물
|
이현숙 |
Jun 13, 2017 |
746 |
|
점순이의 눈물 아래 눈꺼풀에 콩알 크기의 점이 하나생겼다. 염증이 가라앉으며 그곳에 검은 딱지가 자리를 잡았다. 눈을 깜박일 때마다 눈썹 끝에 대롱대롱 매달려 시야를 반쯤 가렸다. 얼마나 갑갑한지 떼어...
|
| 35 |
 |
젊음, 그 화려한 시간
|
이현숙 |
Jun 11, 2017 |
782 |
|
|
| 34 |
 |
허미의 장례식
|
이현숙 |
Jun 09, 2017 |
746 |
|
|
| 33 |
 |
그만의 비법
|
이현숙 |
Jun 09, 2017 |
734 |
|
|
| 32 |
 |
아이오와 전함에 오르다 [미주통신]
2
|
이현숙 |
Jun 07, 2017 |
751 |
|
|
| 31 |
커튼 안에서
2
|
이현숙 |
Jun 07, 2017 |
850 |
|
커튼 안에서 병원 응급실이다. 벌써 들어온 지 세 시간이 지났다. 의사는 안 오고 간호사만 가끔 커튼을 밀며 들여다본다. 퉁퉁 부은 얼굴에 두 눈을 꼬옥 감은 엄마는 고통을 못 이겨 끄응 끄응 신음 소리...
|
| 30 |
 |
그 아이는 지금 어디에
|
이현숙 |
May 30, 2017 |
807 |
|
|
| 29 |
 |
남편의 토네이도
|
이현숙 |
May 30, 2017 |
1439 |
|
|
| 28 |
 |
어느 여자의 이야기
|
이현숙 |
May 29, 2017 |
767 |
|
|
| 27 |
 |
엄마와 딸
2
|
이현숙 |
May 29, 2017 |
763 |
|
|
| 26 |
휴먼 네비게이션
|
이현숙 |
May 26, 2017 |
881 |
|
휴먼 네비게이션 지하철 1호선 안이다. 마주 앉은 승객들은 어디에선가 만난듯한 정겨움이 느껴진다. 25년만의 고국 나들이 중이다. 오늘은 남편과 덕수궁을 구경하고 언니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매번 움직일 때마다 가족...
|
| 25 |
 |
지붕이 있는 다리에 서서
4
|
이현숙 |
May 21, 2017 |
828 |
|
|
| 24 |
 |
25년전의 그 불길을 기억하자
|
이현숙 |
May 09, 2017 |
734 |
|
미주통신]25년 전의 그 불길을 기억하자 25년 전의 그 불길을 기억하자 2017.04.27 이현숙 재미수필가 25년 전, 그날. LA 한인타운은 불길로 휩싸였다. LA 역사상 최대 규모의 무장폭동 ‘LA 폭동’은 1992년 4월 29일에 시작되어 5월 4일까지 이어졌다. 발단...
|
| 23 |
우박소리가 들려준 나의 14살
|
이현숙 |
Apr 23, 2017 |
743 |
|
우박소리가 들려준 나의 14살 이현숙 지붕을 두드려대는 소리가 요란하다. 후드득 툭툭. 어둠이 슬금슬금 자리 잡는 초저녁, 창밖에는 우박이 내리고 있다. 비가 드문 ...
|
| 22 |
숲에 무지개가 내리다.
|
이현숙 |
Apr 07, 2017 |
765 |
|
숲에 무지개가 내리다. 낯선 곳을 향하는 길은 설렘과 두려움이 깃든다.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느낌도 이런 걸까. 새크라멘토에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카메론 팍Cameron Park이라는 작은 도시로 향했다. 오래전부터 친구인 Joe가 같이 가자고 했는데 일하느...
|
| 21 |
 |
시민권은 필수, 범죄는 NO
|
이현숙 |
Mar 30, 2017 |
744 |
|
|
| 20 |
 |
금광 마을의 황혼녁
|
이현숙 |
Mar 07, 2017 |
859 |
|
|
| 19 |
 |
할리우드가 ‘헐리위드’로
|
이현숙 |
Mar 05, 2017 |
87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