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Articles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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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수필] 당당하게 나이들기/박 유니스 1 file
EunicePark
Apr 08, 2023 2401
 
43 [문예마당] “목소리 고운 아이들도 많던데” 2 file
EunicePark
Mar 15, 2023 2161
 
42 [문예마당]용두사미의 변/ 박유니스 2 file
EunicePark
Mar 03, 2023 2080
 
41 진심이 담긴 배려 2
EunicePark
Feb 12, 2023 2096
                                                           진심이 담긴 배려       지난 4월에 있었던 아카데미 시상식에 올해의 남우주연상 후보인 윌 스미스가 부인과 함께 자리하고 있었다. 사회를 보던 크리스 록은 탈모증으로 머리를 밀어 버린 스미...  
40 새해를 고르며 4
EunicePark
Jan 26, 2023 1924
새해를 고르며                                                                                            수첩을 새로 바꿀 때가 되었다. 아무것으로도 채우지 못한 바람 빠진 풍선 같은 한 해를 보냈더라도 새해에는 한번 더 헛바람이라도 넣어 보려는 ...  
39 새해다짐 / 박유니스 file
EunicePark
Oct 24, 2022 1694
 
38 [수필] 그린 힐 언덕 위에/박 유니스
EunicePark
Jan 05, 2022 1287
[Los Angeles] 입력 2021.12.30 17:25 수정 2021.12.30 18:25 + A - A     [수필] 그린 힐 언덕 위에 “햇살 가득한 무덤 위에   살아 있는 사람과   떠난 사람 사이에 부는   미풍을 느끼고 있을까 레테 강을 건넌 그는 우리의 기척도 체취까지도   이미 다 ...  
37 [이 아침에] 유리 그릇과 플라스틱 그릇/박유니스
이현숙
Sep 12, 2021 1243
[이 아침에] 유리 그릇과 플라스틱 그릇 박 유니스 / 수필가 LA중앙일보] 발행 2021/07/24 미주판 19면 입력 2021/07/23 19:00 어릴 때 우리 집 2층 4조 다다미방에는 오시이레라고 부르던 붙박이 벽장이 있었다. 그 안에 어머니가 일본서 귀국할 때 갖고 온 ...  
36 [이 아침에] 박세리와 장 방 드 벨드 file
EunicePark
Jun 30, 2021 1270
 
35 [수필] 먼 남쪽 길 file
EunicePark
Jun 13, 2021 1308
 
34 [이 아침에] 집단 면역을 기다리며/ 3/10/2021 4 file
EunicePark
Mar 11, 2021 1204
 
33 [문예마당]드바 안녕/ 박유니스 5 file
EunicePark
Feb 19, 2021 1253
 
32 [이 아침에] ‘나이’에 집착하는 한국인 5 file
EunicePark
Jan 28, 2021 1328
 
31 책과 함께하는 365일/박유니스 3 file
EunicePark
Jan 11, 2021 1304
 
30 마지막 수업/박유니스 file
EunicePark
Dec 29, 2020 1307
 
29 트레드밀 이야기/박유니스
EunicePark
Dec 21, 2020 1175
                   트레드밀 이야기   스테이 앳 홈과 1차 2차 봉쇄가 권고되자 가까운 트레일도 나가기가 꺼려진다. 아이들이 서로 의논 끝에 집에 트레드밀을 들여 놓아 주었다. 생애 세 번째 만나는 트레드밀이다. 자그마해서 정겨운데 이번엔 제대로 주인...  
28 라틴 다리 file
EunicePark
Nov 28, 2020 1217
 
27 남편의 훈장 file
EunicePark
Nov 26, 2020 1195
 
26 선거일에 여권을 챙긴 이유
EunicePark
Nov 12, 2020 1220
선거일에 여권을 챙긴 이유     중앙일보  [이아침에] 11/11/2020 온 세계가 숨을 죽였다.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듯이, 교차로에서 푸른 신호등을 기다리듯이 그 순간을 기다렸다. 미합중국의 대통령이 결정되는 순간을.   사위는 가족들에게 여권을 챙겨 놓...  
25 '언어'의 바벨탑 위에서 5
EunicePark
Nov 05, 2020 1263
                                       ‘언어’의 바벨탑 위에서 /중앙일보/이 아침에 11/2/2020                                                   코로나의 계절 겨울이 마치 간 보듯 주춤거리며 첫발을 들이민다. 우리 삶은 뒤죽박죽인데 우주는 질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