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1 |
파리로의 여행
2
|
이정호 |
Sep 23, 2024 |
654 |
|
파리로의 여행 / 이정호 파리로 여행하기 위해 에어 프랑스 비행기를 탔다. 아쉽게도 장모님은 같이 가질 못했다. 도저히 같이 여행할 자신이 없으시다고 한다. $2100 정도의 티켓이 날아갔다. 가격이 낮은 것으로 선택해서 환불이 되지 않았다. 비행기 ...
|
| 70 |
 |
암스테르담의 한 호텔에서
2
|
이정호 |
Sep 16, 2024 |
693 |
|
|
| 69 |
교정을 거닐며
2
|
이정호 |
Sep 09, 2024 |
692 |
|
교정을 거닐며 / 이정호 화창한 봄날이다. 날씨가 좋은 날이다. 오늘은 동성고등학교 동문회 체육회가 열리는 날이다. 그것도 우리 교정에서 열리며 40여년 만에 모교를 다시 가보는 것이다. 학교 입구에서 명찰표와 점심 도시락을 받았다. 학교로 올라...
|
| 68 |
이기적인 믿음
3
|
이정호 |
Sep 02, 2024 |
704 |
|
이기적인 믿음 / 이정호 주변에서 이런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교회를 열심히 나간다. 한 번이라도 빠지게 되면 죄책감을 느끼고 허전하고 하루를 잘 보내지 못한 것으로 여긴다. 식사기도를 빠짐없이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의 기도는 남을 위한 기도...
|
| 67 |
김형석의 ‘백 년의 지혜’를 읽고
2
|
이정호 |
Aug 26, 2024 |
760 |
|
김형석의 ‘백 년의 지혜’를 읽고 / 이정호 한국 방문때 머무는 집 근처 교회에서 김형석 교수의 강연이 있었다. 그곳에서 그 분이 쓴 책을 구입했고 사인도 받았다. 백살이 넘은 교수가 삶에서 경험한 어떤 지혜를 말할 것인가가 궁금했고 읽을 가치가 ...
|
| 66 |
경복궁을 다녀와서
|
이정호 |
Aug 19, 2024 |
713 |
|
경복궁을 다녀와서 / 이정호 아들과 청와대를 가는 길에 경복궁을 들렸다. 광화문 입구에 가서 표를 받았는데 나는 연장자로 돈을 내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은 한복을 착용하고 방문하면 무료로 입장을 할 수 있다. 안으로 들어가니 많은 방문객들로 차 ...
|
| 65 |
다저스 구장을 다녀오며
2
|
이정호 |
Aug 12, 2024 |
718 |
|
다저스 구장을 다녀오며 / 이정호 샌프란시스코에서 휴가로 집에 내려온 아들이 다저스 구장을 가자고 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트와 경기를 하고 한국선수도 나올지 모른다고 한다. 티켓을 구입했는데 한 장이 $150하는데 4장을 사서 $600 정도 지불을...
|
| 64 |
홍정수의 ‘베짜는 하나님’을 읽고
2
|
이정호 |
Aug 05, 2024 |
1036 |
|
홍정수의 ‘베짜는 하나님’을 읽고 / 이정호 1992년 종교재판이 열려 감리교신학대학 변선환 학장과 홍정수 교수가 출교조치를 받았다. 변선환 학장은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종교다원주의를 주장했고 홍정수 교수는 예수의 육체적 부활을 부정했다...
|
| 63 |
청와대를 다녀오며
2
|
이정호 |
Jul 29, 2024 |
700 |
|
청와대를 다녀오며 / 이정호 한국에 먼저 들어가 있는 아들이 아빠가 한국에 들어오면 같이 가보고 싶은 데가 있느냐고 물었다. 생각해 보자고 했는데 아들이 청와대를 같이 가면 어떻게냐고 말했다. 좋은 아이디어였다. 청와대를 가보고는 싶지만 일부...
|
| 62 |
마키노차야에서 식사
|
이정호 |
Jul 22, 2024 |
682 |
|
마키노차야에서 식사 / 이정호 미국에 있는 선교단체회의 많은 회원들이 우연히 같은 달에 한국에 나가 있게 되어 한국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한 목사님이 회비를 내서 한국에서 좋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자고 제안하였다. 예전에 고등학교 카톡 방에서 ...
|
| 61 |
배심원 서비스를 다녀오며
|
이정호 |
Jul 15, 2024 |
673 |
|
배심원 서비스를 다녀오며 / 이정호 배심원으로 출두하라는 통지서가 왔다. 수술한지 오래 되지 않아서 6개월 연기를 하였다. 6개월 후에 또 통지서가 왔는데 와이프가 또 연기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다시 6개월의 연기가 가능했다. 이제 세월이 흘...
|
| 60 |
왕국회관을 가다
|
이정호 |
Jul 08, 2024 |
716 |
|
왕국회관을 가다 / 이정호 제주도에 친구를 만나러 갔다. 가는 김에 제주도 가 볼만 한 곳을 찾으니 만장굴과 한림공원이 나타났다. 그곳도 내려가는 김에 갈 계획을 세웠다. 호텔은 오래 전에 신신호텔을 예약해 놨다. 4성급 호텔이고 값도 비싸지 않아...
|
| 59 |
박유니스의 '그린 힐 언덕 위에'를 읽고
|
이정호 |
Jul 01, 2024 |
704 |
|
박유니스의 '그린 힐 언덕 위에'를 읽고 / 이정호 박유니스의 출판 기념회에 갈 수 없었다. 나의 한국 방문기간에 열렸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돌아와 얼마 지나지 않아 한 권의 책이 배달되었다. 푸른 하늘에 구름이 떠 있고 그 밑에 분홍빛 나무가 보였다...
|
| 58 |
김형석 교수를 만나다
|
이정호 |
Jun 24, 2024 |
690 |
|
김형석 교수를 만나다 / 이정호 한국에 도착한 다음 날 누나가 저녁을 초대했다. 모두가 저녁식사를 하기위해 집 밖을 나섰다. 형수가 편의점에 볼 일이 있어서 잠깐 들렸다. 형수가 나오는데 편의점 직원이 따라 나왔다. 내일 좋은 강연이 있다고 하면...
|
| 57 |
누나의 저녁 초대
|
이정호 |
Jun 17, 2024 |
696 |
|
누나의 저녁 초대 / 이정호 누나가 나를 초대했다. 미국에서 오래 간 만에 나온다고 나를 비롯해서 전 가족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역삼동의 고급 한식당 ‘갈비 사랑’이었다.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빌딩 전체가 식당으로 꾸며졌...
|
| 56 |
나는 누구인가
|
이정호 |
Jun 10, 2024 |
682 |
|
나는 누구인가 / 이정호 어렸을 적 어두운 밤에 하늘의 별을 쳐다보며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하였다. 나는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했다. 더 좋은 세상을 위해 뭔가 해야 할 것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영원히...
|
| 55 |
정동순의 '그림자의 반어법'을 읽고
|
이정호 |
Jun 03, 2024 |
712 |
|
정동순의 '그림자의 반어법'을 읽고 / 이정호 수필 문학가 협회 회장에게서 이 책을 얻었다. 그녀는 이 작가가 4명의 문학동인으로 같이 출간했던 다른 책 중의 한 명이 수필가문학가협회 회원인데 그에게서 이 책을 받았다. 정동순은 현재 (제9대) 시애...
|
| 54 |
5월의 한국 방문 길
|
이정호 |
May 27, 2024 |
700 |
|
5월의 한국 방문 길 / 이정호 아버지는 따뜻하고 화사한 봄에 돌아가셨다.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4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렇게 세월은 빨리 지나갔다. 아버지 4주년 기일에 맞추어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가족이 같이 방문하기로 했지만 아들...
|
| 53 |
유럽여행 계획 2
1
|
이정호 |
May 20, 2024 |
703 |
|
유럽여행 계획 2 / 이정호 룩셈부르크를 다 본 다음에 다시 고속열차를 타고 브뤼셀로 향한다. 그곳에 가면 먼저 그랑플라스를 갈 것이다. 그랑플라스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되었으며 17세기 후반부터 공공건물과 개인 건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며 발...
|
| 52 |
 |
카추마 레이크를 다녀오며
|
이정호 |
May 13, 2024 |
69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