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마당

Articles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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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화장실에서 만난 평등 file
이정호
Sep 21, 2026 50
 
110 샌디에고로 떠난 작은 여행 file
이정호
Sep 13, 2026 86
 
109 피오르의 절경을 바라보며 file
이정호
Sep 09, 2026 91
 
108 행복을 찾아서 file
이정호
Sep 02, 2026 95
 
107 몽생미셸로 떠난 하루 6 file
이정호
Aug 25, 2026 159
 
106 기타치는 철수
이정호
Aug 17, 2026 162
  기타치는 철수 / 이정호      석양이 빨갛게 물든 어느 화요일 저녁, 발걸음은 찬양과 말씀이 있는 조그만 모임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 도착해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사람들과 친교를 나누었습니다.  친근하고 다정한 이야기들로 꽃피웠습니다. 식사후에 찬...  
105 북유럽의 하늘 아래로
이정호
Aug 02, 2026 212
  북유럽의 하늘 아래로 / 이정호     이번 여름에 파리에 사는 동생을 다시 보러 간다. 2년만에 방문하는 셈이다. 동생도 매년 한국에 나가지만 내가 나가는 날짜와 맞지가 않아서 만나기가 쉽지 않다. 동생도 보러 갈 겸, 가는 길에 불란서와 북유럽을 돌아...  
104 죽음을 감사로 바라보며 1
이정호
Jul 02, 2026 253
  죽음을 감사로 바라보며 / 이정호      6월 첫째 주 토요일은 따사로웠다. 구름 낀 하늘은 청명하였다. 거리는 생각보다 한산하여 일찍 도착하였다.  주차장은 이미 많은 차들로 들어서 있었다.  계속 들어오는 차들을 주차 안내를 하는 분들이 도와주고 있...  
103 노영매의 ‘그래서 좋은 세상’을 읽고
이정호
Oct 24, 2025 640
    노영매의 ‘그래서 좋은 세상’을 읽고 / 이정호     노영매의 출판기념회에 갔다. 여느 출판기념회와 달랐다. 식당이 아닌 골프장 클럽에서 열렸다. 확 트인 골프장 입구에 파킹을 했다. 안으로 들어가니 사람들이 서서 리셉션 입구에서 다과와 담소를 즐기...  
102 우리 안에서 사랑을
이정호
Apr 21, 2025 932
  우리 안에서 사랑을 / 이정호     미국에 이민오면 한국과 다르게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적으며 모이는 장소도 많지 않다. 그래서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는 교회를 나가게 된다. 그들이 신앙이 있건 없건 어느 정도 이민사회를 연결시켜주는 교회를 찾는...  
101 지금 이 순간 2 4 file
이정호
Apr 14, 2025 1231
 
100 유럽여행을 마치고 4
이정호
Apr 07, 2025 1003
  유럽여행을 마치고 / 이정호   프랑스와 베네룩스 3국 여행을 무사히 마쳤다. 동생집도 가보았고 동생이 운영하는 식당도 가보았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다. 내 입 맛에 맞는 에어프랑스 기내식을 맛있게 먹고 영화를 보려고 골랐...  
99 ‘재미수필 26집’을 읽고
이정호
Mar 31, 2025 1019
  ‘재미수필 26집’을 읽고 / 이정호     재미수필 26집이 나왔다. 또 1년의 결실을 수확한 것이다. 책의 표지가 우리를 평화로운 세계로 이끈다. 멀리 뭉게구름이 보이고 꽃이 만발한 길이 보인다. 그곳으로 마냥 달려서 끝까지 가고 싶다. 11 월 16일 용수산...  
98 민주주의는 가까운 곳부터 / 중앙일보 이 아침에 (3.19.2025) 2
이정호
Mar 21, 2025 1165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0319193509820   민주주의는 가까운 곳부터 / 이정호   고등학교 동기가 동문 산악반 카톡을 만들었다. 예전에 산악반에서 활동했던 동문들이 세월이 많이 흘러 서로 연락을 하지 못했거나 만나지 못해왔다. 그래서 서...  
97 지금 이 순간 1 file
이정호
Mar 17, 2025 831
 
96 보쥬 광장 안의 빅토르 위고의 집
이정호
Mar 10, 2025 951
  보쥬 광장 안의 빅토르 위고의 집 / 이정호     동생에게 보쥬 광장에 있는 빅토르 위고의 집을 가보고 싶다고 했다. 마레 지구에 있다고 하며 전철을 타고 갈 수 있다고 했다. 파리에서 전철은 처음 타보는 것이다. 1900년에 파리 만국박람회 개최로 1호선...  
95 최숙희의 ‘다친 달팽이를 보게 되거든’을 읽고 2
이정호
Mar 03, 2025 987
  최숙희의 ‘다친 달팽이를 보게 되거든’을 읽고 / 이정호     최숙희의 ‘다친 달팽이를 보게 되거든’ 출판기념회에 다녀왔다.  아로마 센터에서 열렸는데 장소가 아담하였다. 아주 넓지도 않고 좁지도 않아 적절하게 손님들로 꽉 차여졌다. 이 출판기념회를 ...  
94 가까이 있는 작은 천국 / 중앙일보 이 아침에 (2.20.2025) 2
이정호
Feb 21, 2025 1008
https://news.koreadaily.com/2025/02/20/society/opinion/20250220183853032.html   가까이 있는 작은 천국 / 이정호    어두움이 거리에 깔리기 시작했다. 오래간만에 장애인 선교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차를 몰았다. 그곳에 도착했을 때 낮 익은 얼굴들이 눈...  
93 죽음은 다리 하나 건널 뿐 / 중앙일보 이 아침에 (1.26.2025) 2
이정호
Feb 21, 2025 918
https://news.koreadaily.com/2025/01/26/society/opinion/20250126183002779.html     죽음은 다리 하나 건널 뿐 / 이정호   캘리포니아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하늘은 빨갛게 타올랐다. 검게 물들은 구름이 하늘을 뒤덮었다. 아직도 타는 듯한 냄새가 코에서 ...  
92 내 성격과 내 인생 2 file
이정호
Feb 17, 2025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