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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만난 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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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Sep 21,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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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로 떠난 작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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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Sep 13,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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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르의 절경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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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Sep 09,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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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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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Sep 02,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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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생미셸로 떠난 하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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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Aug 25, 2026 |
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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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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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Aug 17, 2026 |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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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철수 / 이정호 석양이 빨갛게 물든 어느 화요일 저녁, 발걸음은 찬양과 말씀이 있는 조그만 모임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 도착해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사람들과 친교를 나누었습니다. 친근하고 다정한 이야기들로 꽃피웠습니다. 식사후에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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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하늘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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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Aug 02,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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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하늘 아래로 / 이정호 이번 여름에 파리에 사는 동생을 다시 보러 간다. 2년만에 방문하는 셈이다. 동생도 매년 한국에 나가지만 내가 나가는 날짜와 맞지가 않아서 만나기가 쉽지 않다. 동생도 보러 갈 겸, 가는 길에 불란서와 북유럽을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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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감사로 바라보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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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Jul 02, 2026 |
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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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감사로 바라보며 / 이정호 6월 첫째 주 토요일은 따사로웠다. 구름 낀 하늘은 청명하였다. 거리는 생각보다 한산하여 일찍 도착하였다. 주차장은 이미 많은 차들로 들어서 있었다. 계속 들어오는 차들을 주차 안내를 하는 분들이 도와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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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매의 ‘그래서 좋은 세상’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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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Oct 24,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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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매의 ‘그래서 좋은 세상’을 읽고 / 이정호 노영매의 출판기념회에 갔다. 여느 출판기념회와 달랐다. 식당이 아닌 골프장 클럽에서 열렸다. 확 트인 골프장 입구에 파킹을 했다. 안으로 들어가니 사람들이 서서 리셉션 입구에서 다과와 담소를 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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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서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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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Apr 21,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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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서 사랑을 / 이정호 미국에 이민오면 한국과 다르게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적으며 모이는 장소도 많지 않다. 그래서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는 교회를 나가게 된다. 그들이 신앙이 있건 없건 어느 정도 이민사회를 연결시켜주는 교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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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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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Apr 14, 2025 |
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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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을 마치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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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Apr 07,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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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을 마치고 / 이정호 프랑스와 베네룩스 3국 여행을 무사히 마쳤다. 동생집도 가보았고 동생이 운영하는 식당도 가보았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다. 내 입 맛에 맞는 에어프랑스 기내식을 맛있게 먹고 영화를 보려고 골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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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수필 26집’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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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Mar 31,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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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수필 26집’을 읽고 / 이정호 재미수필 26집이 나왔다. 또 1년의 결실을 수확한 것이다. 책의 표지가 우리를 평화로운 세계로 이끈다. 멀리 뭉게구름이 보이고 꽃이 만발한 길이 보인다. 그곳으로 마냥 달려서 끝까지 가고 싶다. 11 월 16일 용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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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가까운 곳부터 / 중앙일보 이 아침에 (3.1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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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Mar 21,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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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0319193509820 민주주의는 가까운 곳부터 / 이정호 고등학교 동기가 동문 산악반 카톡을 만들었다. 예전에 산악반에서 활동했던 동문들이 세월이 많이 흘러 서로 연락을 하지 못했거나 만나지 못해왔다. 그래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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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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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Mar 17, 2025 |
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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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쥬 광장 안의 빅토르 위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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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Mar 10,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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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쥬 광장 안의 빅토르 위고의 집 / 이정호 동생에게 보쥬 광장에 있는 빅토르 위고의 집을 가보고 싶다고 했다. 마레 지구에 있다고 하며 전철을 타고 갈 수 있다고 했다. 파리에서 전철은 처음 타보는 것이다. 1900년에 파리 만국박람회 개최로 1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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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희의 ‘다친 달팽이를 보게 되거든’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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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Mar 03,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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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희의 ‘다친 달팽이를 보게 되거든’을 읽고 / 이정호 최숙희의 ‘다친 달팽이를 보게 되거든’ 출판기념회에 다녀왔다. 아로마 센터에서 열렸는데 장소가 아담하였다. 아주 넓지도 않고 좁지도 않아 적절하게 손님들로 꽉 차여졌다. 이 출판기념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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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는 작은 천국 / 중앙일보 이 아침에 (2.2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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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Feb 21,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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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oreadaily.com/2025/02/20/society/opinion/20250220183853032.html 가까이 있는 작은 천국 / 이정호 어두움이 거리에 깔리기 시작했다. 오래간만에 장애인 선교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차를 몰았다. 그곳에 도착했을 때 낮 익은 얼굴들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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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다리 하나 건널 뿐 / 중앙일보 이 아침에 (1.26.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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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Feb 21,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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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oreadaily.com/2025/01/26/society/opinion/20250126183002779.html 죽음은 다리 하나 건널 뿐 / 이정호 캘리포니아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하늘은 빨갛게 타올랐다. 검게 물들은 구름이 하늘을 뒤덮었다. 아직도 타는 듯한 냄새가 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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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격과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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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
Feb 17, 2025 |
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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